디지털권화장실 센서화하기

강우솔
2022-03-29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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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한 문제는 무엇인가요?

화장실을 가면 볼일을 보는 곳은 문을 닫으면 센서화가 되는 것은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트나 영화관 학교 등에 가면 변기칸은 센서식이지만 그 외에 공간은 항상 불이 켜져있는 것을 보고 전기가 아깝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이러한 곳들에도 센서식으로 사람이 들어올 때만 불이켜지는 방식으로 하면 많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문제해결 방법(실천 아이디어)은 무엇인가요?

학교 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볼일 보는 곳의 문이 닫히면 불이 켜지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방법처럼, 입구에도 문을 설치하거나 사람을 감지하는 센서를 설치하여 사람이 있을 때만 불이 켜지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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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해결 실천을 통해 무엇을 달성하고 싶나요?

평상시에 사람이 없는데도 상시 불이 켜져 있는 공용공간의 화장실의 에너지를 절약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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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문제의 근본적인 인식 전환을 위한 활동인가요?

생각해보면 화장실 뿐만 아니라 다른 곳들도 항상 불이 켜져있는 곳을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사람이 나올 때 불을 끄는 것을 까먹는 다거나 불을 끄는 곳이 멀어서 끄고나면 어두워져서 무섭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를 통해 화장실 뿐만 아니라, 회의실이나 강의실 등에도 사람이 없으면 전등이 꺼져서 에너지 소비 절약이 이뤄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갔을 때도 불이 켜져 있다면 원래 켜져있는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끌 생각을 안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항상 전등이 꺼져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나중에 꺼야 한다는 경각심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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