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혁신비건 성분 시민 연구

관리자
2022-01-14
조회수 583

일상생활에서 마주한 문제와 대안, 아이디어를 아래 항목에 따라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

사진이나 이미지📷는 곳곳에 자유롭게 삽입해주셔도 됩니다. 👏


💡 아이디어 제목은 무엇인가요?

비건 성분 시민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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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문제를 발견했나요?

국내 채식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채식인구는 2018년 기준 150만명, 그 이후로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소비자가 식품을 구매할 때 해당 식품이 동물성 성분이 함유하고 있는지 아닌지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방법이 부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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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문제라고 생각했나요?

한국은 이제 비건이라는 개념이 점차적으로 도입되는 채식 시장의 초기 단계입니다.

그럼에도 수많은 대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채식 시장에 뛰어들고 있지만 정확한 성분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

실제 비건이라고 출시된 제품에서 동물성 성분이 함유된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건, 페스코, 락토, 베지테리언의 용어 등이 혼용되면서 소비자들은 혼란을 갖게 되고

일상에서 소비를 할 때 어떤 것이 자신이 지향하는 채식 식품인지 알 지 못한채 구매하고 있습니다.


비거니즘이 조금씩 한국사회에 주류가 되고 있는 지금, 올바른 비거니즘에 대한 정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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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해결 방법(아이디어)은 무엇인가요?

저희는 가공식품을 포함하여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식품에 들어가는 다양한 화학첨가물과 성분들을 조사하여

동물성 성분이 함유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설탕 같은 성분은 당연히 비건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일부 설탕은 제조시에 탄화골분, 즉 동물뼛가루가 사용됩니다.

또한 비타민 D3 같은 경우에도 양모에서 추출되어 비건 성분이 아님에도 일반 소비자가 이와 같은 정보를 알기 어렵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데이터를 대규모로 조사하고 정리하여 오픈 데이터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추후 스마트렌즈를 활용하여 소비자가 쉽고 편리하게 바로 비건 식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비건 성분 확인 어플리케이션 및 인증 제도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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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해결방법과 무엇이 다른가요?

아직까지 한국에는 공신력이 있는 비건 인증 제도나 성분 연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희 팀은 다년간 비건 비즈니스에 종사한 팀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비건 성분 관련 데이터를 조금씩 수집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지원을 받아 더 빠른 속도로 이러한 데이터를 정리하고 오픈 데이터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팀원 중에는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있으며 직접 이런 정보를 소비자가 쉽게 받아볼 수 있는 컨텐츠화 및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로 개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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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해결을 통해 무엇을 달성하고 싶나요?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비건을 실천하고 채식 시장에 뛰어드는 기업들 역시 판매하는 제품을 개발할 때 올바른 기준을 가지고 비건 식품을 만들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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