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지역의 독립활동가의 경력 기록 및 지원은 어떤 구조로 지원되어야 할까?

김은영
2020-08-31
조회수 660

연구의 목적

어떤 문제를 발견했나요?

지역은 지자체의 공익 지원에 참여해 활동하는 여성층이 넓게 존재한다. 40대이후 취업에 힘든 시장에 반응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길고긴 전환시기를 넘기기로 선택한 활동가가 많은 것이다. 이들 역시 높은 생활고의 불황시기를 넘기고 있으며 끝이 없는 자원활동에 배우자의 외조도 예전만 못하다. 적더라도 수익을 원하며 그냥 시간을 내어주는 자원활동에 우려를 표하는 것이다. 지역사회 사업 모니터링활동가, 많은 지원단체에 소속된 활동가들, 각자의 목표를 심도있게 풀어가는 독립활동가, 그들의 깊은 참여를 반영하는 비영리 영역 활동가들을 위한 경력증명을 받아내기가 힘든 실정이다.

비영리 여성활동가의 경력을 뒷받침하는 지역의 시스템은 어떻게 창출할 수 있을까? 나 또한 아이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활동해온 독립활동가 일 뿐인데, 혼자 또는 소수로 활동하는 시민들을 보면 다재다능 하며 개인의 역량을 키우기위해 거리 비용을 따지지 않고 움직인다. 이들의 경력을 뽑아주는 플랫폼은 지역사회적경제에 큰버팀.

왜 문제라고 생각했나요?

경제적 환경변화는 동기에 큰폭의 영향을 미친다. 활동가로 오랜기간 본 어떤이는 이제 얼굴을 뵙기 힘들고, 어떤이는 전혀 관련성 없는 새로운 교육장소에서 뵙게 된다. 그만큼 시대상황이 활동을 지속하기 힘든 환경이 된 것이다. 그리고 경력단절의 폭을 넘지못할지의 두려움에 이영역에 참여하게된 활동가 또한 존재한다. 일단 그냥 스쳐갈 수 있는 영역이고 40대에게 긴 실업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영역이라면 이들에게 도움이될 영역이길 바란다. 그리고 지역사회에는 공공을 위해 호혜성이 발휘되어야할 영역이 존재하니까 이분들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플랫폼 조성은 필요하나, 다들 활동가에 적응되고 나같은 기민한 사고가 힘들다고만 하니 만들어 내기에는 어려운 환경이다. 이것이 진짜 문제이다. 결과가 불확실하니 나서 일을벌리지 않는다.

문제해결 방법(아이디어)은 무엇인가요?

그래서 나는 서울의 미술가의집 같은 도서관이자 플랫폼을생각했다. 서울은 NPO지원센터 같은 지역차원의 지원플랫폼을 세운 재단이 창립이 되었지만.. . 지역은 문화재단을 만들고자 문화도시사업을 펼쳤더 단체가 일순간에 선거기간을 지나고 체제가 바뀐뒤 사그러들었다.

단지 나의노력은 기대를 담아 도시재생에 참여하고 주민협의체 매개활동가로 참여하는 중일 뿐이다.

이러한 지역에서 독립활동가가 기댈 언덕은 무엇인가??

각산마을정원이란 단체를 결성하고 마을기업 입문교육을 했는데, 지역의 여러 단체가 기대른 품고 참여하였고 뜻을비춰 하 이번 기회도 아이디어 만 내고 밀리지 않을까~ 흔들리고 있다.

기존 해결방법과 무엇이 다른가요?

지금 자리잡은 각산마을은 소규모도시재생사업만 선정진행하고 뉴딜 도전에서는 이번 10월 결과에서 떨어지면 삼수가 되는 지역이다. 우선 5명의 발의인들은 도시재생과 상관없이 우리의 계획을 펼쳐보자고 하셨기에 어르신이 70%거주하시는 이작은 지역에 5년전부터 다수의 청년 창업자가 자리잡고 고전하고 폐업하고 다시열고 지금은 코로나로 가게 자체를 열기가 두려울 정도로 펜데믹을 경험하고 있다. 그래도 이작은 지역에 자리잡은 소상공인의 수가 20점이 넘어서고 있다. 이들과 중앙에 자리잡은 쉼터 아이들 그리고 우리 활동가들을 이을 플랫폼이 자리하면 활동가들의 의미있는 활동을 기록해 드릴수 있으며 소상인 소공인 들의 기술을 홍보할수 있으며, 거주 어르신들이 참여 할수 있는 문화일거리가 창출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이거리의 이야기는 어느접점에서 연결되면 지속될지의 고민거리를 안고 있다.

문제해결을 통해 무엇을 달성하고 싶나요?

각산을 활용할 사람을 모으고 활동가의집을 운영할것입니다. 10 월 소규모도시재생 2차 마을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니, 공간을 빌릴 자금을 확보하거나 무상임대할공간이 있다면 어르신이 시민정원사 할 각산내 업무를 기획할수 있다(현재는 경로당의 사무공간을 쓰고있음) 10월 마을잔치시 어르신이 체험부스 하나를 녹색감수성 영역으로 운영하고, 주민이 제공하는 옥상을 하루 이야기하며 쉬어갈 쉼터로 공개하고자 한다.


이러한 우리의 활동은 작은 거점지역내 활동을 기록아카이빙하게 되며 21년 3월 마을기업분야 예비실험지원사업에 활동가의집 아이디어를 개진할 기록으로 남을것이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