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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배출수원시 영통구 약사님과의 인터뷰

­정예지 / 학생 / 환경계획학과
2022-07-05
조회수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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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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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다른 지자체와 달리, 약국/공공기관에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가정내에서 일반쓰레기로 배출하는 제도로 진행되고 있다.


Q, 폐의약품 수거 과정?

소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자체애서 분리수거 를 하고 있다.  청소자원과에서 담당하고 있다.


Q.   폐의약품 분리수거 방법?

일반쓰레기 분류되며,  분리해서 알약만 봉투에 넣고  시럽같은 경우  화장지 로흡수한다.  약품 껍데기는 재활용으로 분리된다.


Q. 폐의약품 약국 수거에 대한 의견?

기존 약국에서 수거해 시청/구청으로 가져다 줬지만 해당 약국은 수원시에 해당하지만  용인시에 가까워서 수원시까지 가기 번거려웠다.

따라서 나라에서 지정해준 가까운 수거함이 있었으면 좋겠다.

대부분 폐의약품을 분리해서 가져오시지 않아서, 약국안에서 분리하느라 번거러운 경우가 많았다.


Q. 패의약품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

폐의약품 수거는 대부분 환경을 위한 것보다는 집청소용으로 가져오시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쓰레기'라는 생각이 강해 분리도 제대로 이루어지 않은체 '처리'하기위해 가져오신다. 

보건소 측에서도 오래된 폐의약품 냄새 때문에 힘들다.  또한 마약도 가져오는 경우도 있어서 처치가 고란한 경우가 있다.



활동 후기(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흥미로웠던 점 또는 개선해야할 점을 중심으로)

Plus - 좋았던 점
관악구 약사님과 다른  의견을 알아볼수 있었다.
Minus - 아쉬웠던 점

Interest - 흥미로웠던 점/개선해야할 점
공공기관에 관리하는   가까운 수거함 의 필요성과  일관된 제도 필요 하다는 점을 알수 있었다.
종합 후기
수원시의 약국 현황 및 의견을 알아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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