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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인식자료수집_(도서) 지구별 생태사상가

PilYong Lee
2022-07-07
조회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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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2.07.01
키워드#도서 #책 #생태 #환경 #녹색전환
내용책 소개
‘기후변화, 기후위기’라는 말이 일상어가 됐다. ‘기후재난’은 현실이 됐다. 지구 온도 상승 1.5도를 지키지 못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겪게 될 것이라 내다본다. 지난 100년 인간이 지구에서 함부로 욕심껏 살아온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 지금 소비 방식을 유지하고, 욕망의 흐름을 그대로 둔 채 위기를 넘어설 수 없다. 2020년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는 끝을 알 수 없는 상황으로 우리를 내몰고 있다. ‘세기말 징후’를 언급하기도 한다. 지금껏 ‘인간의 시간’만을 앞세워 자연을 헤집어 놓은 탓에 ‘자연의 시간’이 뒤엉켜 버린 결과다. 자연이 온전하고 조화롭게 순환하지 않으면 ‘사람의 시간’은 더 이상 없을지 모른다.

우리가 겪고 있는 생태위기를 미리 내다보며 한 걸음 앞서 삶을 통해 질문하고 통찰한 사람들이 있다. 지난 100년 동안 지구별에서 온 삶을 살며 녹색전환의 길을 연 생태사상가들이다. 생태환경문화잡지 [작은것이 아름답다]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동서양 생태사상가 28명을 소개했다.
『지구별 생태사상가』는 우리 사회 다양한 영역에서 오랫동안 대안사회를 연구하고 실천해온 28명 생태환경 전문가들이(생태운동가, 과학자, 생물학자, 환경운동가, 유기농업 농부, 대안농업교사, 대안교육가, 생태영성운동가, 사회학자, 생태문학가, 적성기술연구가, 생태주의 여성학자, 경제학자) 우리나라 생태환경 현실에 비춰 생태사상가들의 삶과 통찰을 전했다. 특별히 이번에 책으로 묶으면서 글쓴이들이 최근 환경문제와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반영해 오늘날 생태사상가의 생각을 불러냈다.

『지구별 생태사상가』는 지난 100여 년 동안 생태사상가 28명이 삶으로 보여준 생태적 질문과 성찰을 살펴보며, 인류 앞에 놓인 생태적 위기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그 실체를 보여준다. 지구를 파국으로 이끌어온 문명에 대해 반성하며 우리 생각과 삶의 방식을 바꿔야 하는 이유를 밝힌다. 그들의 성찰이 이 세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지금 왜 그들 생각에 귀 기울여야 하는지 우리 현실에 비춰 짚어낸다. 『지구별 생태사상가』는 오늘날 생태위기 앞에서 생태적 삶과 대안을 찾아가는 데 하나의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미처 이 책에 담지 못한 생태사상가들을 앞으로 소개해 나갈 예정이다. 미래의 생태사상가들을 기다리며 이 책과 함께 공존과 순환, 녹색전환의 길을 함께 찾아가기 바란다.
추천대상녹색전환을 꿈꾸는 사람,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사람. 
추천이유기후위기, 기후재난이 일상화된 지금, 우리 생활에서 무엇을 바꿀 수 있을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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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후기(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흥미로웠던 점 또는 개선해야할 점을 중심으로)

Plus - 좋았던 점
중학교까지 위인전을 읽으면서 다양한 미래를 생각했다. 비록 그때 무슨 생각을 했는지 1%도 기억나지 않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그들의 삶에서 변화를 위한 단초를 찾을 수 있었다.
Minus - 아쉬웠던 점
어떻게 그런 삶이 가능하지? 변화에 대한 단초를 줌에도 불구하고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Interest - 흥미로웠던 점/개선해야할 점

종합 후기
매번 생각하지만, 기후위기에 대한 대처는 내가 먼저 시작해야 한다.
하지만 전지구적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무엇인가?
자본과 권력의 탐욕스러운 이익추구로 부터 만들어지는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없이 무엇이 가능할까?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개인적인 노력? 아니면 집단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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