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문제해결을 위한 소셜디자이너의 활동 공유 공간

공동체인식[모임후기] 기후인식의 변화

PilYong Lee
2022-07-08
조회수 279

📌 아래 양식에 그룹별 기록 양식을 더해 작성해주세요.

일시
2022-07-07 오후 8시
키워드#탄소발자국 #에코사이드 #지평선의비국 #WEB #세계환경의날
참여자
김창환,  송미선, 안영삼, 이정옥, 쏭감독, 이필용
내용
발제 : 김창환

주요 내용

1972년 스톡홀롬에서 유엔인간환경회의 시작유엔인간환경회의를 통해 유엔환경계획 설립. 세계환경의날이 제정된 이후 50년간 기후변화, 환경파괴와 오염, 지속 불가능한 소비 및 생산방식이 초래한 인류 공동의 문제들에 대해 범지국적 의식을 높이는데 기여

2022년에 발행한 UNEP의 자연과 평화만들기 보고서
사회 및 경제시스템을 변화시키는 것은 자연과의 관계개선 및 이해를 통해 가치를 의사결정의 중심에 두는 것

WED 주제어 49개 중 최대 인용된 열쇠 말은
Earth 9회, Planet 4회 등 13회 2019년 이후 Planet으로 통일. Planet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통한 공존
Environment 9회. 2000년대 이전에는 개발과 환경의 조화의 문제가 중요한 이슈

지평선의 비극. 지평선 너머를 볼수 없다.
기후변화는 미래에 더 큰 위기. 눈앞에만 몰두해서 표를 얻으려고 하고, 유권자도 미래보다 현재에 집중


김창환

미소냉전이 첨예화된 시기. 위기의 시대에 대한 대처가 시작


송미선
키워드가 재밌었다. 행사가 정치적이었던 것 아닐까?
의미가 있던 활동이었는데, 왜 아직도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을까?
최근에 본 책이 있다. 기후위기를 심리학적으로 풀었다. 왜 환경운동이 실패했는지.
더이상 북극곰으로 기후위기를 호소할 수 없는  이분법적 프레임의 한계. 환경에 관심없다면 도덕심이 없다는 것인가?


3회차 마무리하지만 중요한 의미를 던졌다. 각자 활동에 대한 소회를 하면서 정리....

이미지





[그룹별 기록 양식 추가]

📌 사진은 필수


활동 후기(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흥미로웠던 점 또는 개선해야할 점을 중심으로)

Plus - 좋았던 점
3번째 대화모임이자 그동안 활동을 함께 공유하는 마지막 날. 
Minus - 아쉬웠던 점
왜 이런 모임을 시작하지 못했을까?
Interest - 흥미로웠던 점/개선해야할 점

1972년 시대에 어떤 일들이 있었지? 왜 그들이 환경문제에 집중하게 되었을까?
미소냉전, 베트남 전쟁에 따른 반전, 자유주의, 히피문화의 대두 

종합 후기
생각1.
책으로만 읽게 되면 놓치게 되는 맥락. 1972년 유엔환경회의에서 유엔환경계획이 설립됐고, '하나뿐인 지구'를 주창했고, '세계환경의 날'을제정했다. 그리고 5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까?

생각2.
지평선의 비극. 지평선 너머를 볼수 없다. 그래서 멀리 장기적인 관점을 갖고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앞에 문제에 집중한다. 근시한적 대처, 눈 앞에 이익...

생각3.
일반적인 프로젝트를 하면 팀에 참여한 사람들의 생각을 일반화해서 어쩡쩡한 목표를 만든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자신의 관심사와 동떨어진 주제라면 참여에 대한 의지가 떨어지는데, 이번에는 수용할 수 있는 수준에서 합의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영역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여타의 학습활동과 다른 점을 경험...

생각4.
역시 미루면 짐이고, 일이고, 똥이다.
미리미리 대처하고 준비했으면 질과 내용으로 충분히 더 좋은 성과를 만들었을텐데...
아쉬워도 너무 아쉽다.

생각5.
같이 팀을 이뤄서 활동했던 4명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
함께 만든다는 느낌을 주지 못했네요.
오히려 제가 많이 배우고 경험했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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