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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인식자료수집_(도서) 이제 쓰레기를 그만 버리기로 했다

PilYong Lee
2022-07-08
조회수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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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2.07.06
키워드#제로웨이스트 #재사용 #재활용 #폐기물 #쓰레기
내용“이제 쓰레기는 그만!”
습관을 하나씩 바꾸며 제로 웨이스트와 친해지기

‘사소한 쇼핑에 늘어나는 택배 박스, 배달 음식 한 번에 쌓여버린 플라스틱 용기, 한두 장씩 쉽게 뽑아 쓰는 물티슈… 편리함에 물들어 무심했던 환경에 마음이 쓰이기 시작했다.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조금씩 줄여나갈 수 있을까?’ 플라스틱 대란 이슈와 코로나 19의 여파로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경각심이 나날이 짙어지는 추세다. 이에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생활 방식인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013년부터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해온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은 『이제 쓰레기를 그만 버리기로 했다』는 시작하는 제로 웨이스터(Zero waster)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다. 영국에서 TV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해온 저자는 유튜브 채널 ‘ECO BOOST’를 통해 자신의 에코 프렌들리(eco friendly) 라이프를 쉽고 유쾌하게 전달해왔다. 그는 무엇보다 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생활 속 다양한 상황과 장소에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부터 재사용 용품을 고르는 법, 남은 음식을 썩히는 방법, 직접 만드는 화장품과 먹거리 레시피까지. 자신만의 속도로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실천하다 보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오늘의 나, 내일의 지구와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 케이트 아넬
영국의 방송인으로, 「데일리 메일Daily Mail」, 「CBBC」, 「BBC」 등 다양한 매체에서 칼럼니스트 및 진행자로 활동했다. [이케아], [피플 트리] 등의 브랜드와 협업하며 일상 속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생활 습관을 실천해 왔다. 2015년 유튜브 채널 ‘ECO BOOST’를 개설해 제로 웨이스트를 지향하는 마음가짐과 실천 노하우를 자신만의 유쾌한 에너지로 전하고 있다. 영국의 대표 유기농 인증기관인 영국 토양협회Soil Association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추천대상제로웨이스트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
추천이유저자가 영국인임. 한국의 1회용품 사용이 서구와 다른 양태를 보이지만, 영국에서 어떻게 제로웨이스틀 했는지 간접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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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후기(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흥미로웠던 점 또는 개선해야할 점을 중심으로)

Plus - 좋았던 점
제로웨이스트를 접하면서 일상의 변화를 경험한 한 가족의 휴먼스토리...
과연 나도 가능하겠지?
Minus - 아쉬웠던 점

Interest - 흥미로웠던 점/개선해야할 점
'나는 쓰레기를 버리지 않기로 했다'를 읽고 변화와 각성을 한 저자의 이야기
종합 후기
매주 금요일 재활용 쓰레기 배출하는 날.
1주일 동안 모은 종이, 플라스틱, 유리 등이 왠만한 사각가방 4개 분량이 나온다. 온라인을 통해 구입한 물품 포장재, 먹고 마시고 사용한 뒤에 나온 각종 용기들. 그런데 1년동안 단지 1개 분량의 쓰레기를 버렸다는 저자의 말은 도대체 뭔가 싶었다. 난 음식물쓰레기는 아예 언급하지 않았는데 말이다.

시장에서 물건구입을 하면서 1회용품 사용을 줄였다고 알량한 자존감으로 자랑스럽게 생각을 했지만, 책 도입부 만으로 오글거림과 과연 이게 가능한건가  싶었다. 결국 인식의 전환,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할 정책이 어떻게 연결이 되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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