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문제해결을 위한 소셜디자이너의 활동 공유 공간

공동체인식[모임후기_3] 기후인식의 변화

그린캠퍼
2022-07-08
조회수 691

📌 아래 양식에 그룹별 기록 양식을 더해 작성해주세요.

일시
2022-07-07 오후 8시


[그룹별 기록 양식 추가]

📌

발표제목세계 환경의 날(WED) 이미지 및 메시지를 통해(풀어) 본 인류 생태 발자국 이야기
참석자안염삼, 송미선,  이정옥, 쏭감독, 이필용, 김창환
모임방식온라인 줌 회의
발제자김창환
이미지
발표내용1. 1972년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United Nations Conference on the Human Environment)를 통해 유엔환경계획(이하 UNEP)이 설립되었으며, 표어(motto)는 단순하지만 의미 있는 메시지를 가진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였다. 또한 세계환경의날(World Environment Day, 이하 WED)이 제정되었다. 그 이후 지난 50년간 WED는 기후변화, 환경파괴와 오염, 지속 불가능한 소비 및 생산 방식이 초래한 인류 공동의 문제들에 대해 범지구적 의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 날은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인식과 행동을 북돋기 위한 유엔의 대표적인 날이다. WED는 1987년 이후에는 해마다 다른 나라, 다른 도시에서 행사가 열리고 있다. 1997년 우리나라는 일본에 앞서 서울에서 WED를 주최했다. 현재는 글로벌 환경 활동을 위한 가장 큰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했고,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이 날을 기념하고 있다. 특히 올 해는 스톡홀름 회의에서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한 지 50년이 되는 해이다. 아직도 지구 행성은 유한 자원을 가진 우리가 보호해야 하는 인류의 보금자리라는 ‘Only One Earth’ 표어는 유효하다. 그래서 2022년 WED 주제도 ‘Only One Earth’이다.
2. 기후변화대응을 가로막는 장애물인 두가지 비극에 대해 알아 보았다.

  1) 공유지의 비극(the tradegy of the commons)  2) 지평선의 비극(the tragedy of horizon)

3.   생물학자 아더 갤스톤(Arthur W. Galston)이 처음 제안한  “인간이 제노사이드의 희생자이듯이, 자연환경은 에코사이드의 희생자”라고 설명한  에코사이드의 개념을 소개했다.

4. 세계환경의날(WED) 슬로건 주제어 49개의 열쇠 말_key word로 본 인류 생태 발자국 이야기에 대해 발표(붙임 자료 참조)했다.   

5. 기후문제 해결을 위한 소셜디자이너(공동체인식분과)로서 참석자 모두가 활동을 정리하면서 각자의 소회를 이야기하였다. 

키워드#WED #key word #제노사이드 

 사진은 필수


활동 후기(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흥미로웠던 점 또는 개선해야할 점을 중심으로)

Plus - 좋았던 점
기후환경에 대한  “A time to reflect on the past and envision the future” 의미하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Minus - 아쉬웠던 점
기후환경 관련 공동체인식을 위해 분과 모임 참석자 이외의 분들과 소통하고자 하였으나 여건이 허락하지 못해 실천을 못한 것이 아쉽다.
Interest - 흥미로웠던 점/개선해야할 점

크리스틴 리가르드 유럽 중앙은행 총재가 말한 "Unless we take action on climate change, future generations will be roasted, toasted, fried and grilled."을 마음에 새기며, 과거 및 현 세대의 피해자인 미래 세대를 위해  행동하는 계가가 되었다.

종합 후기
제한적이지만 전 지구적 집단지성의 힘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자료인 WED 연도별 주제어와 이미지 분석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미하고 있는 미닝아웃(Meaning out)을 찾아 보고자했다. 시민연구자로서 본인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준 희망제작소에 고마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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