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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인식자료수집(도서)_동물복지의 시대가 열렸다

쏭감독
2022-07-08
조회수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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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2.07.08(금)


[그룹별 기록 양식 추가]

제목동물복지의 시대가 열렸다
키워드#책 #동물복지 #비건
이미지

내용

동물복지라는 말이 낯설고 관련 도서를 찾기도 어려웠던 2013년에 박하재홍 작가는 <돼지도 장난감이 필요해>를 출간을 했고 2021년 <동물복지의 시대가 열렸다>라는 제목으로 동물복지 이슈를 추가해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다. 이 개정판에서는 2017~2020 대한민국 동물복지 이슈가 추가되었고 국내 동물권 이슈의 흐름이 잘 정리되어있다. 농장에 있는 동물부터 전시동물, 반려동물, 실험동물, 그리고 야생동물까지 인간 때문에 고통받는 동물들에게 필요한 복지에 대해 쉽게 풀어냈다. 또 독자가 동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며 동물복지 실천을 권유한다. 저자는 “동물복지는 동물에 대한 최소한의 자비며, 인간을 위해 희생되는 동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말한다. 

추천대상동물복지, 비건에 관심이 있으신 분
추천이유동물복지, 동물권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국내외 다양한 동물권 관련 이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활동 후기(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흥미로웠던 점 또는 개선해야할 점을 중심으로)

Plus - 좋았던 점
전시동물과 반려동물에서 농업이나 제조업에 이용되는 동물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동물들이 처한 상황을 분석하고 그들을 보살필 방안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Minus - 아쉬웠던 점
없음
Interest - 흥미로웠던 점/개선해야할 점
전시동물과 반려동물에서 농업이나 제조업에 이용되는 동물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동물들이 처한 상황을 분석하고 그들을 보살필 방안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종합 후기
저자인 박하재홍님과 이 책과 관련해서 대화를 한적이 있다. 그는 트위터에서 동물복지 봇(@aniko_welfare)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동물복지와 관련된 이슈를 지속적으로 아카이빙을 하는 그의 노력과 부지런함에 대단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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