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문제해결을 위한 소셜디자이너의 활동 공유 공간

공동체인식자료수집_(심포지엄) 다시, 생각하고, 상상하고, 행동하기

MISEON SONG
2022-06-08
조회수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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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6.7일


[그룹별 기록 양식 추가]

키워드#문화예술 #국제심포지엄 #창조적마찰 #펜데믹
제목심포지엄 <다시, 생각하고, 상상하고, 행동하기>
이미지

내용창조적 마찰과 탈 인간중심주의를 키워드로 진행된 국제심포지엄
전인류가 기후위기 등 거대한 이슈에 직면하고 있으며, 인간중심주의를 벗어난 포스트 휴머니즘에 대한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기에 예술은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사유하고 성찰해가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토론하는 심포지엄이었음.
첫날은 주제연설로 <창조적 마찰, 예술이 상상하는 미래를 위한 행동과 질문>으로
이상욱 한양대학교 교수님이 포스트휴머니즘과 AI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으며, 세계적인 연출가 케이티 미첼이 2011년부터 기후위기를 다룬 창작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해주었음. 독일의 파이버 축제의 예술감독 야를 슐프는 축제에서 예술과 기술, 기후위기를 예술가들이 어떤 방식으로 다루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음.
세션2의 경우는 기후위기와는 좀 다른 이야기로 진행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유투브 채널에서 다시보기 가능함
추천대상예술활동에서 기후위기를 어떻게 다루었는지 궁금하다면 케이티 미첼 연출가의 발제만 들어보기를 추천
추천이유2011년부터 기후위기를 소재로 연극을 만들었고, 이후에는 기후위기 행동까지 연결시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케이티 미첼의 발제 내용이 매우 흥미롭다.



활동 후기(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흥미로웠던 점 또는 개선해야할 점을 중심으로)

Plus - 좋았던 점
기후위기 문제를 생각할때 탈인간중심주의, 즉 포스트휴먼니즘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할 수 없는 것 같음. 포스트휴머니즘에 대해서 이상욱 교수님이 쉽게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음. 그리고 케이트 미첼의 기후위기를 다루면서 어떤 고민과 해결방안을 만들어나갔는지에 대해서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음
Minus - 아쉬웠던 점
없음
Interest - 흥미로웠던 점/개선해야할 점
케이티 미첼은 세계적인 연출가로 전세계 투어를 많이 다니면서 비행기를 엄청 탔었는데, 지금은 투어를 하고 있지 않으며 자신의 작품을 대본과 스코어만 다른 나라 또는 지역에 보낸 후 그 지역의 단체가 작품을 새롭게 창작해서 할 수 있는 방식으로 투어를 하고 있음. 새로운 형태의 국제교류와 이동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함
종합 후기
기후위기 문제를 조금 더 큰 범주에서 예술활동을 살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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