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문제해결을 위한 소셜디자이너의 활동 공유 공간

비건소비생활가공식품 카드뉴스 컨텐츠 발굴 2

정한나
2022-06-19
조회수 508

📌 아래 양식에 그룹별 기록 양식을 더해 작성해주세요.

일시
2022.06.19.


[그룹별 기록 양식 추가]

1. 육식과 기후변화


소나 양 등 되새김질을 하는 동물은 메탄가스를 배출한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20배 이상 강력한 온실효과를 유발한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2019년 ‘기후변화와 토지 특별보고서’에서 “모든 추정치는 소가 전세계 축산업 온실가스 배출의 주요 원인(65~77%)이라는데 동의하고 있다”며 “붉은 고기와 같은 제품은 단백질 ㎏당 배출량 면에서 가장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했다. 또 가축 사육에 필요한 초지와 물 문제 등을 고려하더라도 “육류소비를 줄이는 것이 기후변화 적응 대책”이라고 했다. 2006년 ‘축산업의 긴 그림자’라는 보고서를 통해 축산업의 온실가스 배출 문제를 지적한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올해 ‘기후 스마트 축산’ 보고서에서 “가축은 장내 발효 과정과 분뇨 관리 과정 중 직접적으로, 또 사료 생산 과정에서 간접적으로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변화에 기여한다”고 거듭 지적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육식을 줄이려는 움직임은 전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5월 프랑스 하원을 통과한 ‘기후법’에는 공립 학교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고기 없는’ 메뉴를 제공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다. 학교 뿐 아니라 정부 기관이나 대학을 포함한 국가에서 운영하는 식당에서는 매일 한 가지 채식 메뉴를 제공해야 하고, 식당 직원들이 고품질의 채식 메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출처: 경향신문, 2021.07.06. 고기 1인분에 담긴 '지구의 눈물'···탄소중립 '육식 자제' 국내서도 가능할까 (khan.co.kr) )


2. 식품별 탄소배출량

출처: 네이처 

활동 후기(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흥미로웠던 점 또는 개선해야할 점을 중심으로)

Plus - 좋았던 점
채식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구체적인 자료를 확인할 수 있었다.
Minus - 아쉬웠던 점
생선은 가축보다 훨씬 탄소배출이 적을 줄 알았는데 그렇게 큰 차이가 없었다.
Interest - 흥미로웠던 점/개선해야할 점
생선도 탄소배출이 큰 만큼 육류만큼 생선도 섭취를 줄여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종합 후기
카드뉴스 1편 처음에 들어갈 내용을 찾아보았다.
육식의 탄소배출 정도와 식재료별 탄소배출을 비교할 수 있는 자료를 찾았다.
육류가 독보적으로 높을 줄 알았는데 생선도 꽤나 많은 탄소배출을 한다는 것을 알았다.
다음 컨텐츠 발굴에서는 가공식품 중에 들어있는 동물성 성분을 쉽게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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